둥지 가이드
청약 기초·특별공급·가점 전략·무순위 줍줍·자금·입주 — 청약 준비에 필요한 정보
최신 가이드

청약 주택형 084.9876A 읽는 법 — 전용 84㎡는 몇 평인가, 주택형 11,758개 실측 (2026년)
청약 공고의 주택형 번호는 평이 아니라 전용면적이다. 분양 아파트 주택형 11,758개를 실측하니 전용 84㎡의 공급면적은 중간값 112㎡(33.9평)였고 열 개 중 여섯은 34평이 아니었다. 85㎡ 경계가 세금·특공을 가르는 이유까지 정리했다.

청약 해당지역 vs 기타지역 — 수도권 2,309개 주택형 실측, 기타지역 신청 92.8%는 물량이 안 내려왔다
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은 경쟁률이 아니라 배정 순번이 다르다. 2024년 이후 수도권 1순위 주택형 2,309개를 실측하니 서울은 96.5%가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. 주택공급규칙 제4조·제25조·제34조 조문과 함께 정리했다.

특별공급 평생 1회는 언제 소진될까 — 계약 포기·부적격·혼인 전 당첨 9가지 상황 판정
특별공급의 '평생 1회'는 계약이 아니라 당첨자 명단에 오른 순간 소진된다. 계약을 포기해도 마찬가지다. 계약 포기·세대원 이력·배우자의 혼인 전 당첨·2024년 6월 19일 이후 출산 특례까지 9가지 상황을 조문으로 판정한다.

무순위 줍줍 경쟁률 실측 — 미달이 34%인데 1세대엔 13만 명이 몰린다 (2026년)
2026년 청약홈 무순위 경쟁률 613개 주택형을 공급 규모·지역·연도로 갈라 봤다. 1세대 중앙값 59:1 대 21세대 이상 2.4:1, 미달 34.1%, 그리고 경쟁률이 아예 공개되지 않는 31건까지 실제 수치로 정리했다.

사전청약 '희망입주지'의 정체 — 본청약 전환 4단계와 동·호수 배정 (2026년)
청약홈에 '희망입주지'라는 입력란은 없다. 사전청약 당첨자가 본청약으로 넘어갈 때 거치는 최종 계약의사 확인·선호도 조사의 실제 이름과 시기, 동·호수 추첨 순서, 지위를 잃는 5가지 경우를 정리했다.

청약 공고문 읽는 법 — 아파트 공고 2,217건 실측으로 본 일정 간격과 규제 표기
입주자모집공고 4,394건을 날짜 기준으로 집계했다. 아파트는 공고 후 중간값 10일에 접수가 시작되고 74.8%가 월요일에 열린다. 규제 표기 5개의 실제 부착 비율과 지역별 전용 84㎡ 분양최고금액까지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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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청약 당첨 후 계약 당일 준비물 체크리스트 12가지 (인지세·이체한도·대리계약)
분양 계약은 정해진 며칠 안에 끝내야 하고, 서류 한 장이나 이체한도 때문에 그날 계약이 미뤄집니다. 인지세 15만원 분담부터 대리계약 인감증명서까지 우선순위 A·B·C로 정리했습니다.

하자보수 청구 절차 — 사전점검에서 적은 것을 실제로 고쳐 받는 순서
사전점검 리스트를 냈는데 안 고쳐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자 종류별 보수 책임 기간과 시공사가 미루면 넘어가는 다음 단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청약 잔금대출 4종 비교 — 디딤돌·신생아 특례·주택드림·보금자리론 한도와 금리
청약 당첨 후 잔금대출은 싼 순서가 아니라 자격 조건으로 후보가 갈린다. 주택도시기금 구입자금 3종과 보금자리론을 소득·순자산·주택가격·면적 기준으로 비교하고, 3억 30년 기준 금리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해 상황별 1순위를 정리했다.

부적격 당첨은 왜 생기나 — 흔한 사유 7가지와 소명 절차
당첨돼도 서류 심사에서 취소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. 부적격 판정이 나오는 대표 사유와 단순 착오일 때 소명하는 절차, 취소되면 무엇이 남는지를 정리했습니다.

예비당첨자 순번, 실제로 어디까지 돌아오나 — 추가입주자 모집까지의 흐름
예비당첨은 "떨어진 것"이 아닙니다. 순번이 어떻게 정해지고 언제 연락이 오는지, 계약 포기가 왜 생기는지, 순번이 안 돌아왔을 때 남는 마지막 기회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
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체크리스트: 입주 전 하자 잡는 필수 항목 (2026)
신축 아파트 입주 전 사전점검을 준비물부터 공간별 점검 포인트, 하자 접수 요령, 잔금·입주 최종 체크리스트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 놓치기 쉬운 하자를 미리 잡는 법을 담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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